[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연예기획사이자 IT기업인 S&A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월 24일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S&A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컨퍼런스를 통해 틱톡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기획으로 브랜디드 콘텐츠의 파생상품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그런가 하면 이벤트와 퀴즈로 협찬 제품 및 음식을 제공하면서 컨퍼런스를 파티 분위기로 만들기도 했다.
‘STAR AND ALIVE’의 약자인 S&A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MZ세대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다양한 채널과 자체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영업 이익률을 높이고, 다양한 전속 배우 및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를 기획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S&A 엔터테인먼트의 박재서 대표는 이처럼 트렌디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매출 계획을 상향조정했다. 2025년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을 목표로 두고있다고 전했다. 특히 각 분야 크리에이터들이 기업의 제품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다양한 스토리 형태의 콘텐츠로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퍼스크 클래스를 의미하는 ‘AD FIEST‘를 지향한다고 했다.
S&A 엔터테인먼트와 한달간 협업을 맺은 파트너는 ABH+, 미니쉬치과 그룹, 맑은내일, 파워풀X, 소노벨 프리미엄호텔그룹, 우기제과, 벨라누이 등 뷰티, 의료, 음료, 글로벌 인터내셔널호텔그룹, 제과업계, 향수 기업 등 매우 다양하다.
S&A 엔터테인먼트는 배우와 프로골퍼, 모델, 틱톡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들을 활용해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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