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부산지검 서부지청은 마약을 투약한 뒤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50대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3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사상구에서 지인으로부터 산 필로폰을 투약한 뒤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검찰 관계자는 "일상 곳곳에 침투하고 있는 마약 범죄에 대해 계속 수사해 지역 사회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