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인턴기회 제공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법무법인 해율이 광주·전남 대학과 연계한 ‘제1기 해율 대학생 인턴십’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율 대학생 인턴십은 체험형 인턴 기회 제공으로 대학생 진로탐색과 올바른 직업관을 갖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턴들은 법원 견학을 비롯해 변호사 법률 강의, 모의재판 체험, 서면 작성 등 다양한 실무 활동 기회를 가졌다. 모의재판의 경우 인기리에 방영 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글로리’와 ‘사랑과
전쟁’의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직접 검사, 변호사의 역할을 수행해 호응을 얻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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