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한 카페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기현 대표와 안철수 의원은 이날 여의도 국회 인근 한 카페에서 전당대회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을 통해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양손을 맞잡으면서 인사를 주고받았다. 김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안 의원이 전국 순회 중인데 중간에 일정을 비워서 일부러 와주셨다"며 안 의원을 향해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에 안 의원은 "다시 한번 당선 축하드리고 지금부터는 우리 당이 화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년 총선 승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해 의논을 드리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ju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