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글로벌교육센터가 유학생들에게 원활한 대학생활과 조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3학년도 신?편입 유학생 동기유발학기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동기유발학기에는 신·편입생들과 학과 교수들이 참석했으며 수업 및 졸업이수 조건, 학교 내 시설 위치 및 용도, 비교과프로그램, 외국인 유학생활에 필요한 보험 등이 소개됐다.
이윤관 대외부총장은 "유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한다"며 "대학도 유학생들을 위해 보다 많은 지원방안을 강구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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