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지난 17일 종로구청과 함께 서울 종로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에서 ‘행복공간 환경개선’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기탁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행복공간 환경개선’ 활동은 주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후된 건물이나 시설, 생활 공간 등을 SK에코플랜트 구성원이 재능기부를 통해 직접 개보수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선덕원에는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40여 명이 생활 중이다. 보수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 간 진행됐다.
신혜원 기자
hwsh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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