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4일 위니아만도에서 사명을 바꿔 새롭게 출범한 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사진)는 최근 서울사무소를 신사옥인 강남구 역삼동 대유타워로 이전했다. 공장이 있는 충남 아산에 본사를 둔 대유위니아는 2007년 강남구 삼성동 레베쌍트빌딩에 서울사무소를 개소해 운영해 왔다. 대유위니아는 대유타워에 고객을 위한 별도 제품 전시장을 만들었다. 대유위니아는 “이곳에서 조직과 인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다른 계열사와 협력해 전문 가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윤 기자 /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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