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큐피드(Cupid)’가 미국 빌보드 세부 차트에서두각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트’가 데뷔 158일만에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톱10에 진입했다. 이번 주 ‘글로벌 200’ 톱10에 진입한 K-팝 가수는 피프티 피프티가 유일하다.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 주(4월22일자) 데뷔 151일만에 ‘글로벌 200’(미국 제외) 차트에 9위로 진입하기도 했다.
피프티 피프티는 신곡 발매 이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에 100위로 진입, 지난주 60위를 기록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26위에 올라 4주 연속 진입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