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명동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중구 명동의 음식점과 카페, 미용실 등 23개 업체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찍으면 마스크팩, 쇼핑지원금, 한복체험권 등 선물을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이 명동 상인협의회와 함께 제작한 ‘명동 가이드북’에 각자의 취향에 따라 관광하고 스탬프를 찍으면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는 업체 당 1개만 받을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벤트 체험 영상을 자사 중문몰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앞으로도 명동 상권을 살리기 위한 상생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아 기자
dsu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