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과, 미 PGA 투어의 신예스타로 떠오른 김주형이 만났다.
PGA 투어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손흥민과 김주형이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은 손흥민이 자신이 배번 7번과 김주형의 성 ‘KIM’이 새겨진 유니폼에 사인을 해서 전달하는 모습이다. 김주형은 손흥민의 동료인 케인과도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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