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가 스마트팜 창농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다.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이론부터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 위주로 진행하는 장기교육이다.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의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 52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 서류심사, 면접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20개월의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의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건희 상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농업의 미래가 스마트팜에 달려있는 만큼,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에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와 함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번 6기 교육생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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