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경로당 10곳을 스마트경로당으로 만들어 3개월간 시범 운영하고 이달부터 정상 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생활현장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을 지원받았다. 이 예산으로 스마트헬스케어, 화상플랫폼 활용 여가복지프로그램, 키오스크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스마트경로당을 만들었다.
스마트헬스케어는 안면 스캔으로 체온, 혈압, 심박수 등을 자동 측정해 개인 건강을 맞춤형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1대 1 건강상담을 진행하며 주치의 역할을 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