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가 30일 LG전자 서초 R&D캠퍼스에서 LG전자와 ‘로봇, AI, 무선통신 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지용(오른쪽)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그룹 CTO)과 김병훈(왼쪽) LG전자 부사장(CTO)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LG전자는 로봇·인공지능(AI)·무선통신기술을 포스코 생산현장에 적용한다. 자율주행 로봇을 제철소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 투입하고, 무선통신기술로 실시간 제어하면서 생산량 제고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