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와 사회복지현장 과정

질문 기술, 문서 작성 등 교육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복지교육센터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대상으로 챗GPT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복지교육센터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대상으로 챗GPT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복지교육센터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대상으로 챗GPT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23일과 30일 3년 이상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 관련 주제의 ‘복지 인사이트’ 과정과 ‘챗GPT와 사회복지현장’ 과정이 운영된다.

챗GPT와 사회복지현장 과정에서는 챗GPT 활용을 위한 질문의 기술,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배운다.

교육은 23일과 30일 각각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한 날짜에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일철 서울복지교육센터장은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AI 안부서비스 등 신기술은 빠르게 복지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며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맞는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복지현장에서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