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주니어 이특(30)의 부친·조부모 상 소식이 전해지며 그가 과거에 고백했던 가정사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이특은 2012년 MBC 스페셜 <슈퍼주니어, 케이팝의 전설을 꿈꾸다>에 출연해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당시 이특은 “어디에서도 얘기한 적 없다.“이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부모님 사이가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5년간 연습생으로 지내면서 데뷔나 성공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라며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할까. 조금 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다면 행복하지 않았을까”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특은 “그러다 보니 연습생 시절, 무작정 빨리 성공하고 싶었다. 그 당시 아버님과 긴 연습생 시절이 있어 그 기간을 견디고 잘 된 것 같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특의 아버지와 조부모는 지난 6일 오전 서울 신대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이특 아버지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남겨져 있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