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플랫타익스체인지(FlataExchange)를 운영하는 플랫타이엑스는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전문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과 ‘투자자 보호강화 및 건전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거래소 신규 상장 프로젝트의 유통량 관리 ▷거래소 고유자산의 분리보관 체계 구축 ▷신규 사업 공동 추진 등의 포괄적 협력 등을 이어 나가며 투자자 보호와 유통량 공시의 투명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김민수 KDAC 대표는 “커스터디 서비스는 디지털 자산 발행사 및 거래소가 투자자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신뢰받는 제3자로 기능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강준우 플랫타익스체인지 공동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유통량을 관리하는 것은 투자자 보호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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