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플랫타익스체인지(FlataExchange)를 운영하는 플랫타이엑스는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전문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과 ‘투자자 보호강화 및 건전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거래소 신규 상장 프로젝트의 유통량 관리 ▷거래소 고유자산의 분리보관 체계 구축 ▷신규 사업 공동 추진 등의 포괄적 협력 등을 이어 나가며 투자자 보호와 유통량 공시의 투명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김민수 KDAC 대표는 “커스터디 서비스는 디지털 자산 발행사 및 거래소가 투자자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신뢰받는 제3자로 기능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강준우 플랫타익스체인지 공동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유통량을 관리하는 것은 투자자 보호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라고 강조했다.
youknow@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