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청호 분유포트’(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분유포트는 부식에 강해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의 스테인리스(SUS316L)와 내열강화유리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위생과 안전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35~95도 사이의 원하는 온도를 1도 단위로 설정할 수 있게 했다. 설정한 온도로 영구적으로 보온이 가능해 하루에도 몇 번씩 물을 끓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차(95도), 분유(40도), 보온(설정온도) 모드로 간편하게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살균모드 작동 시 100도까지 끓이며 안심살균을 진행한다고 청호 측은 전했다.

또한 쿨링모드가 탑재돼 뜨거운 물을 원하는 온도로 빠르게 식힐 수 있으며, 700W로 소비전력이 낮다고도 했다.

이밖에 1300㎖l의 넉넉한 용량을 제공하며, 720g의 초경량으로 손목부담을 줄였다고. 분리 가능한 차망이 함께 구성돼 차를 우릴 때도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