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이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자치단체장 대상 재난안전교육’을 듣고 왔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단체장의 경험과 의지가 초기 대응의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어떤 재난과 재해 앞에서도 안산시와 시민을 안전하게 지켜야 하는 총책임자로서 오늘, 그 막중한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그 어떤 것보다도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위험도 우리의 삶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안산시와 시민 여러분의 안전에 항상 만전을 기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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