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명 참여, 현장감 중심 기업 및 직무탐색 목표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조선대 재학생 66명을 대상으로 ‘현대삼호중공업 기업탐방’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기업탐방을 통해 기업의 근무환경, 기업규모 등 실질적인 기업탐색을 돕고, 직무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현장견학,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조선대 학교추천 채용기업으로 추천채용시 지원자에게 서류전형 가산점 혜택을 주고 있다. 스마트이동체융합시스템공학부를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계행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현장견학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본인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취업준비 점검 및 역량개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업과 연계하여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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