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9명이 실종됐다.
9일 신화망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후베이성 이창시 우펑투자족자치현의 한 산간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산 중턱의 고속도로 공사 현장을 덮쳤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5명을 구조했지만 9명은 실종 상태다.
중국 응급관리부는 국가 4급 비상대응 조치를 가동하고 응급구조팀을 급파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gre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9명이 실종됐다.
9일 신화망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후베이성 이창시 우펑투자족자치현의 한 산간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산 중턱의 고속도로 공사 현장을 덮쳤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5명을 구조했지만 9명은 실종 상태다.
중국 응급관리부는 국가 4급 비상대응 조치를 가동하고 응급구조팀을 급파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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