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황성철 기자] 전북 전주시내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9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쯤 전주시 완산구 한 아파트 17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출동 10여분 만에 불을 껐고, 주민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다수가 아파트 밖으로 대피했다.
한 주민은 “집안에 있는데 불이 났으니 대피하라는 방송이 나왔다”며 “주민 수십 명이 아파트를 빠져나왔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