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세계양궁연맹 총회 참석 실무협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준비를 위해 세계양궁연맹 총회에 참석,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체육회는 김영삼 사무처장 등 임직원 6명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경기장을 견학하고 세계양궁연맹 경기시설 및 운영에 대해 실무진 협의를 한다.
광주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체육회 임직원은 원활한 준비를 위해 국제대회 개최 지원, 시설, 홍보 및 ‘K-스포츠과학 컨디셔닝 지원’ 등에 나선다. 베를린 올림피아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직전 대회의 경기시설과 운영 실태도 파악할 계획이다.
2025년 대회는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예선과 본선 경기를 치른다. 결승전은 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