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대구에서 20대 대학생 3명이 계곡에 빠져 목숨을 잃는 일이 일어났다.
27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께 대구시 군위군 부계면 동산 계곡에서 대학생 A(22) 씨 등 4명이 물에 빠졌다.
이 중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신고자인 나머지 1명은 탈진 상태로 119구급대에 구조됐다.
이들은 방학을 맞아 계곡을 찾았으며, 미끄럼 놀이를 하다가 물 소용돌이에 휘말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인이 익사로 명확해 별도로 부검 절차를 진행할지 여부는 유족과 협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paq@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