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최근 상도동 535-3일대 나비소공원의 시설과 남성역 인근 녹지대를 새로 단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나비소공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인근에 조성된 녹지공간이자 지역주민들의 쉼터로 기능하고 있지만, 그간 휴식 공간이 없어 버려진 의자에 불편하게 앉아있었다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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