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과천)=이상섭 기자]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3일 오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해양관에서 오타리아가 생선 얼음과자를 먹고있다. 서울대공원은 더위에 지쳐 활력이 떨어진 동물들의 더위 스트레스 극복과 기력회복을 돕고자 이날 특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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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과천)=이상섭 기자]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3일 오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해양관에서 오타리아가 생선 얼음과자를 먹고있다. 서울대공원은 더위에 지쳐 활력이 떨어진 동물들의 더위 스트레스 극복과 기력회복을 돕고자 이날 특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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