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동대구역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가 검거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살인예비,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A(31)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3시 50분께 동대구역 광장에서 가방에 있던 흉기 2점 중 1점을 꺼내 사회복무요원에게 보여줬다가 곧바로 검거됐다.
경찰 조사결과 당시 A씨는 자신을 조종하는 누군가가 살인을 지시했다고 적힌 메모를 소지하고 있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