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대표 김내환)의 홈씨씨인테리어가 중문 ‘플리토(Pulito)’와 ‘벨로(Bello)’ 2종의 제품군을 새로 출시했다.
플리토는 ‘깔끔함’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이름으로 얇은 프레임과 멋진 색상으로 세련된 느낌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분체도장 방식을 적용해 장기간 선명하게 색상을 유지할 수 있으며 도막의 내구성이 우수해 오염과 습기에도 강하다. 스퀘어, 아크, 라운드 등 인테리어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이 구비됐다.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움’을 뜻하는 벨로(사진)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자인이 강점인 중문. 하부에 웨인스코팅 스타일이 적용돼 유럽풍 낭만적 감성을 자아잰다. 다양한 형태의 손잡이뿐 아니라 총 48종에 이르는 다채로운 색상의 랩핑필름을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맞출 수 있다. 또한 투명유리 외에 브론즈, 다크그레이 등의 색상유리나 ‘아쿠아유리’, ‘망입유리’ 등의 기능성 유리도 선택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플리토와 벨로 모두 이중유리 몰딩과 모헤어를 적용해 냄새 차단과 방음 및 방풍 효과를 강화했다. 한국표준시험연구원(KSTR) 인증을 받은 항균손잡이와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적은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위생성과 친환경성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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