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이라는 재료와 서체적 추상을 통해 한국회화를 국제무대에 선보이며 가장 동양적인 작가로 평가받는 이배 작가의 신작을 조현화랑에서 선보인다. 작품에는 숯이 가지고 있는 순환과 나눔 등의 관념 위에 작가의 예술적 상상력이 더해진다. 그의 신작을 비롯한 세계 미술트렌드를 강남에 있는 코엑스에서 6일부터 진행되는 ‘2023 Frieze Seoul’에서 만날 수 있다. 정혜윤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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