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안)=황성철 기자] 신안 새우 양식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숨졌다.
6일 오후 2시 46분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한 2m 깊이 새우양식장에서 작업자 A(66)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A씨는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경찰은 A씨가 발견 30분 전 실족한 뒤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