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해양수산부가 농협 하나로마트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은 명태, 갈치, 고등어, 오징어, 멸치, 전복, 김 등 수산물을 최대 30∼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
수도권 대형매장 6개 지점은 오는 21∼23일 제철 수산물인 꽃게, 새우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반값 할인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성남·고양·삼송·수원점이 행사 진행 매장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오는 22일 양재 하나로마트를 찾아 수산물 할인행사 현장과 주요 성수품 정부 비축품 공급 상황을 점검한다.
또 해수부 김현태 수산정책관 주재로 주요 마트, 수협중앙회와 함께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별도 개최한다.
th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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