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번 21대 마지막 정기국회라도 정책으로 경쟁하며 비전을 만드는 국회로 완전히 탈바꿈해 보자”며 “민생 8대 과제를 두고 누가 더 잘하나 경쟁을 해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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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번 21대 마지막 정기국회라도 정책으로 경쟁하며 비전을 만드는 국회로 완전히 탈바꿈해 보자”며 “민생 8대 과제를 두고 누가 더 잘하나 경쟁을 해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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