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27일 전국 44개 서비스센터서

엔진·에어컨·타이어·브레이크 사전 점검

KG 모빌리티 ‘토레스’ 외관. [KG 모빌리티 제공]
KG 모빌리티 ‘토레스’ 외관. [KG 모빌리티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KG 모빌리티가 추석을 맞이해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고향 방문을 위해 ‘추석맞이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추석맞이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44개 서비스센터에서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점검 대상차종은 KG 모빌리티 판매 전 차종(대형상용차 제외)으로 무상점검 항목은 ▷에어컨·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상태 점검 ▷부동액 비중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액량 및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점검 ▷워셔액 보충 등이다.

KG 모빌리티 관계자는 “지난여름 하계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에 이어 추석연휴 기간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번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예방 차원의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G 모빌리티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2001년부터 사전 차량점검서비스 및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등 고객 중심의 차량점검서비스를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