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출렁다리 개통을 맞아 이달 25일부터 보현산댐 일대 위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최근 출렁다리 개통 이후 보현산댐을 찾는 지역민,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음에 따라 보현산댐 일대(화남면~화북면) 식품접객업소 6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사항 등이다.
또 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 및 친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선희 영천시보건소장은 "보현산댐 관광지 일대 특별점검을 통해 위생업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영천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