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추석 연휴 첫날 오후 광주·전남으로 향하는 귀성길 고속도로 정체가 한풀 꺾여 서울-광주 구간은 3시간 50분이 걸린다.
28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광주(요금소)는 승용차 기준 3시간 50분, 서울-목포는 승용차로 5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차량은 3시간 20분, 목포-서울은 3시간 40분이 걸린다.
이날 오후까지 광주·전남을 빠져나간 차량은 28만2547대, 들어온 차량은 34만9142대로 총 63만1689대의 교통량을 보였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현재 광주·전남 주요 고속도로 소통은 대부분 원활한 상태다”며 “서해안고속도로 함평분기점(무안방면)부터 무안1터널 4㎞구간 등지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