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김용재 학생 챔피언…12월 본선 대회 진출권 획득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학과장 김영균)는 지난달 27일 교내 현명관 6층 조리실습실에서 이금기 소스와 호남지역의 우수한 식품재료를 활용해 창작요리 경연을 펼치는 ‘제17회 이금기 요리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외식조리학과 학생 20여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 이날 대회에서는 이금기 소스와 신선한 제철 식품재료, 닭을 이용해 양식과 한식, 중식을 융합한 ‘내 닭다리 내놔’ 요리를 선보인 김용재 학생(3학년)이 챔피언을 차지했다.
김용재 학생은 오는 12월에 열릴 예정인 ‘제17회 이금기 요리대회’ 본선 진출권과 함께 홍콩에 있는 이금기 본사 체험 기회를 획득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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