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2014년 새해를 맞아 개구리 등 자연물을 주제로 한 ‘마이 컬렉션’<사진> 제품을 8일 선보였다.
마이컬렉션은 개구리ㆍ무당벌레ㆍ나비ㆍ벌이 노니는 모습을 앙증맞게 표현한 디자인 제품. 특히,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장식용 보석)로 강조점을 줘 재미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한 수작업 제품이다. 오렌지, 그린, 버건디, 퍼플 등의 네가지 색상을 각각 자연물마다 다르게 표현해 어울리도록 했으며, 제품 이름처럼 나만의 ‘컬렉션’을 모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한국도자기는 설명했다. 제품은 머그잔, 커피잔, 접시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부터 한국도자기 서울 청계사옥 매장에서 개구리, 무당벌레, 나비, 벌 조형물을 마이컬렉션 제품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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