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김병진 기자]건설자재비와 인건비의 급상승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월별 서울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지난 8월 말 기준 3185만원으로 1년 새 약 13.2% 올랐다.
부산은 2197만원으로 1년 새 약 22.2% 껑충 뛰어올랐다. 고분양가 관리지역 해제 시점인 22년 이후 부산시에 분양한 아파트 대다수가 평당 2000만원을 넘어섰다.
이렇게 연일 분양가격이 인상되는 가운데 평당 1500만원대의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 대비 약 30% 저렴한 합리적인 분양가에 서면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및 시스템 에어컨 등 다양한 품목이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계약금 5%로 납부하면 추가 자금 부담 없이 입주때까지 1000만원 가량으로 진입할 수 있다.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 일원에 들어서는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지하 2층~지상 18층 3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3㎡ 62가구, 67㎡ 34가구, 66㎡ 14가구, 57㎡ 12가구, 48㎡ 36가구로 모두 158가구를 공급한다.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가 들어서는 곳은 부산 교통, 쇼핑, 학군의 중심지로 전포역, 서면역, 부전역과 동서고가로 등 뛰어난 교통 편의시설을 1km 안에서 이용할 수 있다.
풍부한 수요층까지 갖춰 있어 서면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전포카페거리,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상업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인근에 전포초 부산진여중, 부산동중·고 등 다양한 명문학군들과 서면 학원가도 가깝게 위치해 있어 자녀와 학부모들에게 최적의 입지 환경을 갖춘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황령산 등산로가 가깝고 황령산 레포츠 공원, 부산 도심 자연 공원인 시민 공원도 인근에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웰빙 라이프를 갖췄다.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분양 관계자는 "기본형 건축비도 꾸준히 상승해 분양가 상한제 지역인 에코델타시티 신규분양 단지도 평당 1600만원대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며 "외곽지역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산 중심지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주)가화개발이 시행하고 (주)가화건설이 시공하고 견본주택은 부산시 부산진구 동천로 일대에서 운영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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