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는 14일 서울 이촌한강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OCI 숲 가꾸기 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5월 진행된 첫 숲 가꾸기 활동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서진석 OCI홀딩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봉사단 47명이 참여해 황매화 1000주를 식재했다.
OCI 숲은 OCI홀딩스가 올해 5월 시작한 도심 숲 조성 캠페인이다. 탄소 저감 및 생태 환경 보호에 이바지하고자 기획됐다. OCI홀딩스는 2025년까지 향후 3년 동안 이촌한강공원에 6000그루 이상의 묘목을 식재해 3000㎡(약 900평) 규모의 숲을 조성한다. 또 임직원들과 함께 묘목 식재 및 잡초 제거 등 숲 가꾸기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서진석 사장은 “앞으로도 OCI홀딩스는 ESG 활동에 앞장서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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