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성)=황성철 기자] 승용차가 버스정류창을 덮쳐 여고생이 숨졌다.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1일 오후 2시 15분쯤 전남 보성군 벌교읍의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고생 A(16)양이 차에 치여 숨졌다.
70대 승용차 운전자는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입건했다”며 “국립과학수사 연구원에 의뢰해 사고원인을 분석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