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자금이 이틀 연속 순유입했다. 5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654억원이 들어왔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이틀째 자금 순유입을 이어갔다. 지난달 30일 코스피가 1,915,59에서 한해 거래를 마감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한 것으로 보인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85억원이 빠져나가 10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9천638억원이 순유출했다.
이로써 MMF의 설정액은 82조3천678억원, 순자산총액은 83조2천92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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