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나눔 더블기부’ 캠페인 진행
LG헬로비전 임직원이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LG헬로비전은 ‘마음나눔 더블기부’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과 누리꾼이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임직원은 일일 산타로 변신해 각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센터 아동과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고 겨울 간식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공유했다.
네이버 해피빈 ‘더블기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4회째를 맞았다. 마음나눔 더블기부는 누리꾼과 임직원 기부금을 1:1로 매칭해 2배 규모의 성금을 마련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익명으로 200만원 이상 기부한 ‘숨은천사’들도 등장하면서 1개월 만에 모든 모금함의 목표를 달성했다. 모금액은 초과달성됐다. 목표액수의 107%인 약 87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LG헬로비전은 해피빈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찾았다. ▷자립준비청년 지원 ▷독거어르신 겨울나기 지원 ▷시설거주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산불 피해 지역 생태복원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등 총 11개의 모금함을 선정했다. 이에 누리꾼은 관심분야에 따라 모금함을 선택,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면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했다.
이영기 기자
20ki@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