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무학봉길 엘이디(LED) 간판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형광등 간판을 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인 엘이디(LED) 간판으로 교체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에너지도 절감했다. 새 간판은 허가 기준에 맞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간판으로 제작됐다.
이 사업으로 하왕십리동 무학봉길 일대 104개 업소의 간판이 교체됐다.
구는 이 사업을 위해 사전에 간판개선주민협의회와 광고주, 옥외광고 성동구지부 등과 간담회를 갖고 동의를 얻어냈다. 사업비는 2억6000만원이 투입돼 지역 상인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디자인과 글씨체, 색상 등을 적용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