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공백 생기지 않게끔 절차 지켜가면서 빈틈없이 할 것”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오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고 법무부를 떠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 장관의 사의를 받아들여 면직안을 재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요청받은 상황에서 국무위원으로서 직을 더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사의를 표하자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후임자 지명 없이 한 장관이 사직한 데 대해 ”공백이 생기지 않게끔 절차 등을 잘 지켜가면서 빈틈없이 할 것”이라고 답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