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공백 생기지 않게끔 절차 지켜가면서 빈틈없이 할 것”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오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고 법무부를 떠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 장관의 사의를 받아들여 면직안을 재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요청받은 상황에서 국무위원으로서 직을 더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사의를 표하자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후임자 지명 없이 한 장관이 사직한 데 대해 ”공백이 생기지 않게끔 절차 등을 잘 지켜가면서 빈틈없이 할 것”이라고 답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