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공백 생기지 않게끔 절차 지켜가면서 빈틈없이 할 것”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오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고 법무부를 떠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 장관의 사의를 받아들여 면직안을 재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 장관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요청받은 상황에서 국무위원으로서 직을 더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해 사의를 표하자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후임자 지명 없이 한 장관이 사직한 데 대해 ”공백이 생기지 않게끔 절차 등을 잘 지켜가면서 빈틈없이 할 것”이라고 답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