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23일 오전 4시 34분 발생한 전북 장수군 북쪽 17㎞ 지역 규모 3.0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 운전 중이며 모든 원전에서 지진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값(0.01g) 미만으로 계측돼 지진 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34분 5초 전북 장수군 북쪽 17km 지역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80도, 동경 127.5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6km다.
ar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