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지역의 건설명가 ㈜태왕이 2일 오전 10시 ㈜태왕 본사 9층 대회의실에서 본사 임직원 및 현장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기를 넘어, 다함께 전진!'이라는 올해 슬로건을 함께 발표했다.
시무식에서는 2023년도 우수사원과 우수현장에 대한 표창과 장기근속자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노기원 ㈜태왕 회장은 "현재 부동산시장의 상황과 경기를 고려하면 올해도 쉽지 않은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평소와 같은 마음가짐과 태도를 청산하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변화를 직시하며 창의적인 사고의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