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포)=이홍석 기자]김규식 전 광명시 부시장이 신임 김포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김규식 부시장은 “70만 대도시로 대도약을 준비 중인 김포시에 부임하게 돼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시 공직자들과 함께 51만 시민들의 행정 수요에 답할 수 있도록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시장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학위, 시러큐스대학교(Syracuse University) 석사 학위 및 성균관대 서비스융합디자인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 행정고시(46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경기도 대변인 뉴미디어 담당관, 국제협력관 외교정책과장,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담당관·정책기획관, 경제실 경제기획관·미래성장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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