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만 3번째 건조계약
연간 수주 목표의 8.8% 달성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소재 선사와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15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약 9425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해 2026년 11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들어 11억9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35억달러의 8.8%를 잠정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PG(액화석유가스)·암모니아 운반선 4척 ▷PC선 15척 등 총 19척이다.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