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기흥평생학습관 ‘제 9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가정에서 즐기는 홈베이킹’ 등 조리 분야 5개▷‘의류 업사이클 리폼 과정’ 등 기술 실용 분야 6개 ▷‘스마트폰으로 나만의 영상 만들기’ 등 정보화 분야 5개▷‘공경매 절차 및 권리분석’ 등 인문교양 분야 4개 ▷‘손글씨 디자인 캘리그라피’ 등 문화예술 분야 9개 ▷‘제빵기능사’ 등 자격취득 분야 7개 강좌 등 총 36개 강좌에 454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용인특례시민’이다. 용인특례시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이민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기간은 정기교육 12주, 장기교육 20주 과정으로 오는 29부터 6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기흥평생학습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아를 실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