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경찰 조사 의뢰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2024학년도 취학아동 예비 소집 결과 1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동 수는 1만2510명인데 1445명이 예비 소집에 응하지 않았다. 예비 소집에 나오지 않은 사유를 확인한 결과 11명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교육청은 이들 아동의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에 조사를 의뢰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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