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호텔 인사담당자들이 선호하는 스위스호텔학교 졸업생 1순위Swiss Hotel Management School (SHMS) 호텔경영대학 한국 입학지원처에서 글로벌 호텔리어 발굴을 위한 정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오는 2015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3시, 리츠칼튼 호텔 한라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정기 입학설명회는 2015년9월 학기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입학 준비생들과 스위스 호텔교육을 미리 경험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생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졸업생들과 또는 국내 호텔경영학, 관광경영학, 외식경영학을 전공 중인 현 대학생, 직장인 (현 관심 있는 호텔리어 포함) 과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정기 입학설명회에는 현 SHMS 호텔경영대학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참석하여 실제 학교생활기와 스위스 내 호텔 인턴쉽을 찾기 위한 준비 방법 및 학교 졸업 후 본격적인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해외 호텔 취업 준비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많은 학생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SHMS 호텔경영대학은 90%가 넘는 높은 취업률과 거대하고 웅장한 실제 5성급 호텔을 대학 캠퍼스로 사용, 재학생들은 실제 호텔리어로써 학업에 매진하며 식음료, 연회, 웨딩, 객실, 고객관리 관련된 모든 실습과정을 하는데 있어서 최신 실습환경과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명성 높은 호텔경영대학이다. 특히 SHMS 호텔경영대학은 실무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는 호텔경영대학으로 업계에서는 소문이 자자하다. SHMS 호텔경영대학 졸업생이며 국내 호텔 및 요리유학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유학아카데미 이정석 대표는 호텔리어의 성공 전략으로 누구보다 빨리 호텔 실무 감각을 익혀 전체적인 호텔 운영을 이해하고 열린 서비스 마음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것 그리고 다양한 외국어 구사능력을 특히 강조했다. 호텔업계에서는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SHMS 호텔경영대학 학생들의 취업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매년 2회 진행하는 스위스 호스피탈리티 업계 국제 취업 박람회 행사인 IRF (International Recruitment Forum)도 SHMS 호텔경영대학의 높은 취업률에 한 몫 하고 있다. 대형 호텔, 항공사, 크루즈, 이벤트, 외식 등 150개 이상의 업계 담당자들이 참가하여 학생들과의 면접을 통하여 채용에 나선다. 학생들은 이 행사를 통해 그 동안 학교에서 배워온 채용 담당자와의 인터뷰 방법을 통해 인턴십으로 쌓은 이력을 준비하여 호텔 인사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면접을 할 수 있는 특전을 갖게 된다.또한 SHMS 호텔경영대학은 90개 이상의 나라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학업과 실습, 대학 캠퍼스 생활을 같이 하기 때문에 호텔리어에게 중요한 능력으로 꼽히는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반면 학비는 타 호텔대학에 비해 30%정도 저렴하고 3년 안에 학사과정을 마치고 취업하여 이력을 상대적으로 빨리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이 학생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다가오는 정기 입학설명회 참석을 위해서는 SHMS 호텔경영대학 한국 공식 입학 지원 센터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예약은 전화(02-592-3939) 또는 홈페이지( www.hotel-uhakacademy.com )에서 온라인으로 참가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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